가물남교회 (현 남성교회)

가물남교회는 선천읍교회에 출석하던 정용경 부인, 박신원 등 교인들이 1905년에 세운 교회이다. 가물남교회는 평안북도 선천군 수청면 가물남동에 있었는데, 동 이름을 따서 교회 이름을 가물남교회라고 하였다.

이 교회를 담임하신 많은 목회자분들은 일제와 공산정권에 반대하며 믿음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