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0월 30일 봉헌된 광림수도원은 지난 30년간 초교파적으로 교회들과 기독교 단체들에게 시설을 개방해 한국교회의 수많은 목회자들에게 말씀의 영감을 주고, 영적으로 갈급한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 쉼을 통해 깊은 은혜를 받고 새 힘을 얻는 최고의 장소로 쓰임 받았다. 또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오는 성도들의 영성 훈련과 기도처가 되었다.

2019년 3월 샬롬하우스 리모델링과 12월 대성전 새단장으로 낙후된 시설을 새롭게 고쳐 더 나은 환경에서 광림교회 성도들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영적 치유와 회복, 믿음의 도약을 위한 거룩한 섬김의 장으로 쓰임 받고자 한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추자리에 위치한 광림수도원은 2,000명이 동시에 집회를 하고 훈련 받을 수 있는 대성전과 숙소인 샬롬하우스, 디모데 하우스, 다락방 채플, 에베소 광장,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을 담은 11개의 조형물과 순례의 길인 기도공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