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 장로

다윗을 굉장히 부러워 한 적이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을 시편을 통해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할수가 있을까?

주님께 서원 기도를 드리는 중에 응답을 받았는데… 주님이 말씀 하시기를 “그 아름다운 시로 나를 찬양할수 있지 않느냐?

그 아름다운 시로 지은 찬양을 네가 부름으로써 나를 찬양할수 있지 않느냐?”

-트리니티 찬양단 박미경 장로님 인터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