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 내가 배워왔던 것,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철저하게 깨어진 후에야 알았습니다.

꽉 차있던 나를 비울때 비로소 넘치도록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이민경 성도의 신앙 고백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