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주 권사

올해 89세의 김석주 권사. 광림교회에서의 헌신적인 전도 활동을 통해 믿음이 성장하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김석주 권사. 지금은 거동이 불편하여 예배에 참석은 못하고 있지만

영상 매체를 통해 예배를 드리며 광림교회의 남다른 애정으로 한평생 광림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사시는 김석주 권사의 신앙 이야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