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토요일 분명한 정체성을 소유한 인생

2018.01.05갈라디아서 1장 1~24절

갈라디아서 1장 1~24절

말씀길잡이

1~10절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바울
하나님께서는 죄인인 우리가 스스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4절). 이것이 바로 참된 복음입니다. 그러나 ‘다른 복
음’은 우리의 구원에 행함이 필요하다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시며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만이 우
리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평안하게 만듭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정한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 안에 거하기 바랍니다. 구원을 스
스로 이루려는 교만을 버리고, 비운 내 마음에 예수님의 귀한 은
혜를 채웁시다.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 은혜에 감
사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11~24절 바울이 사도가 된 내력
바울이 전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부터 온 것이었습
니다. 유대인으로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던 바울이 예수님을 구원
자로 믿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바울 속에 예수님을 나타내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 바울은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
의 구원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짐을 믿고, 그 복음을 전하기 위
해 일생을 바쳤습니다.
태초부터 우리를 향한 계획을 갖고 계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 부르심에는 하나님의 사명이 있습니다.
힘들고 외로운 길이 될 수도 있지만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전
하는 아름다운 제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언제나 함께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