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통역위원회

역사

  • 경제 성장과 더불어 한국을 찾는 세계의 많은 지도자 및 평신도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광림교회를 방문하기 시작하였으나, 언어장벽 예배를 제대로 드릴 수 없었습다. 이러한 시대 상황적 요구에 따라 1988년 동시통역위원회가 탄생하였습니다. 동시통역위원회는 안내 위원과 통역위원으로 구분되어 봉사를 하고 있으며, 현재 영어, 일어, 불어로 통역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인터넷 방송으로 전 세계에 송출하고 있으며, 터키의 안디옥교회에서는 영어방송으로, 일본의 야마가타 광림교회에서는 일본어 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한 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는 웨슬리 문화센터는 성인 취미반과 언어반, 아동 방과후 교실 90여 강좌 총 350여 명의 수강생이 웨슬리 문화센터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적

  •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믿음생활과 그들의 갈급함을 채워주기 위해 광림교회를 방문한 외국인들을 친절하게 예배 자리로 안내하고, 예배 시의 진정한 언어 소통의 도구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전하며, 세상의 빛이 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전 세계로 인터넷방송으로 복음을 전파하는데 있습니다.

주요업무

  • 3부 예배 시 방문한 외국인을 반갑게 맞아주고, 성경책 및 이어폰 등을 나누어 주고 사용법을 알려주며, 예배 자리로 안내를 해주는 업무가 있습니다.
    통역업무는 영어와 일어 및 불어에 은사가 있는 전문 통역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층과 3층에 마련된 별도의 전용 랩실에서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1부 예배 후 기획실의 담당전도사로부터 설교원고를 받고, 2부 예배 시 번역 및 사전 연습을 하고, 3부 예배 시 동시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섬기는 이

  • 위원장 : 박영준 장로
  • 담당전도사 : 이상록 전도사(기획실)
  • 안내 : 한성익 팀장, 조용식 위원, 한승인 위원, 채영환 위원
  • 영어 : 강연희 팀장. 박찬규 위원, 윤미령 위원, 변예슬 위원 , 안미영 위원, 정유리 위원
  • 일어 : 이종국 팀장, 김은주 위원, 이나경 위원, 박일성 위원
  • 불어 : 피터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