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연구

역사

  • 트리니티 성서연구는 ‘프랭크 와튼’(Frank Warden) 박사의 성서연구를 기초로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성서를 조명하여 삶에 적용하는 성서연구 과정입니다. 광림교회에서는 1983년 1월 18일 구약 총론을 실시한 이래로 지금까지 트리니티 성서연구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미

  • ‘트리니티’(Trinity)의 사전적인 의미는 ‘삼위일체’입니다. ‘트리니티’를 성서연구에 적용하면 모든 성서의 내용을 ‘사실(Fact), 의미(Meaning), 적용(Application)’이라는 세 단계의 학습과정을 통해 연구할 수 있습니다. ‘사실’이란 성서에 적혀있는 내용이고, ‘의미’란 성서적 내용을 산출했던 상황이 뜻하는 바이며, ‘적용’이란 그러한 사실과 의미가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가에 대한 대답입니다.

목적

  • 트리니티 성서연구의 목적은 심오한 신학적 지식이나 성서에 관한 문학적 해석보다는 성도들로 하여금 성서의 내용을 직접 읽게 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성도들이 설교를 보다 더 잘 듣고 이해하며 나아가 교회에 헌신하고 성서적 진리를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삶으로까지 적용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섬기는 이

  • 위원장 : 정병무 장로
  • 위원 : 김경오, 임시호, 정응채, 주상현, 구태식, 김경화, 김말숙, 이용옥, 이윤진, 이윤희, 이정미, 이정은, 이지영, 정경남, 김주현, 김희선, 김희숙, 문미영, 박정원, 이순실, 이애분, 정명희, 정병숙, 조현선, 한윤희, 황해순

연락처

  • 담당자 : 02-2056-5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