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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마태복음 25장 14~30절

2017-03-25


말씀길잡이


14~30절 달란트 비유 

달란트 비유는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최선을 다해 감당하 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힘써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어 떤 주인이 타국에 가면서 종들에게 각각 다섯 달란트, 두 달란 트, 한 달란트를 맡깁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받은 종들 은 즉시 나가서 장사하여 각각 갑절을 남깁니다. 주인은 후에 돌 아와서 이 두 종을 “착하고 충성된 종”(21, 23절)이라 부르며 칭 찬합니다. 이는 자신이 받은 달란트를 모두 잃을 수 있는 위험부 담을 감수하고서라도 자기의 모든 것을 걸어 최선을 다했기 때 문입니다. 반면에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자기가 받은 것을 잃을 까 두려워하여 지키는 데만 급급했습니다. 주인은 그를 “악하고 게으른 종”(26절)이라고 책망합니다. 주인은 종들에게 ‘각각 그 재능대로’(15절) 달란트를 맡겼습니 다. 몇 달란트를 받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맡겨진 달란트 를 책임 있게 사용하여 주인의 기대에 부응하였는지가 중요합니 다. 자신의 편의를 위해 달란트를 감춰두어서는 달란트를 갑절 로 남길 수 없습니다. 또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자신과 주인을 믿 지 못하면 그 어떤 일도 해낼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달란트, 사명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자 하 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은 하나님께서 이루 어 가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갈 때, 하나님의 뜻이 우리 삶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도록 오늘 우리의 삶을 돌아보 며,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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