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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예수님을 따르는 자세

마태복음 8장 1~22절

2017-02-16


말씀길잡이


1~17절 많은 사람을 고치시다

예수님의 치유는 하나님을 믿고 간절히 사모하는 자에게 일어 납니다. 예수님께 치유를 받았던 많은 사람은 하나님을 향한 절 대적인 믿음과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비록 그들은 이스라 엘 사회의 소외된 자들이었지만, 예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초 월할 수 있다는 것을 믿었던 것입니다. 나병 환자는 예수님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2절)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백부장도 “다만 말씀으로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니다”(8절)라고 고백하였습 니다. 예수님은 이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우리의 적극적인 믿음 위에 하나님의 역사가 임합니다. 우리 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더 선한 길로 이끄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믿으며,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 를 바랍니다. 


18~22절 나를 따르라

한 서기관은 예수님이 많은 기적을 행하셨던 외적인 모습만을 보고 내적인 마음의 준비 없이 예수님을 따르려 합니다. 예수님 께서는 그의 마음을 아시고 자신을 따르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음 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의 진정한 자세는 헌신 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몸과 마음 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먼저 우리에게 그 사 랑을 보이셨고, 아무런 보상도 없이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러 한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우리는 참 제자의 길을 따르는지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다른 한 제자는 내적인 마음의 준비는 되었으나 외부적인 상 황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것에 대해 고민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마음도 아시고 말씀으로 우선순위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삶의 환경과 여 러 상황 가운데 예수님의 부르심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말씀 앞에서 우리의 마음을 되돌아보며, 부르심의 사명을 감당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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