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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깨끗하게 하시고 죄를 사하시는 권세

누가복음 5장 17~39절

2017-05-27


말씀길잡이


17~26절 중풍병자를 고치시다

예수님은 당시 불치병의 대명사였던 중풍을 치유하셨을 뿐만 아니라 죄까지도 용서해 주셨습니다. 인간적인 치료사역을 넘어 서 초월적인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명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육체의 질병을 고치는 것만으 로 멈추지 않으십니다. 인간의 궁극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 시고 거듭난 삶을 살아가도록 치유해 주십니다. 내가 주님께 매달리는 것은 주로 어떤 문제 때문입니까? 육체적인 문제를 해결 받고자 예수님을 찾으며 간구하고 있지는 않습 니까? 육체적으로 치유되는 것도 큰 은혜이지만, 죄 사함을 받아 영적으로 풍요한 삶을 누리는 것이 더 큰 은혜이며 훨씬 더 급하 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해결해주신 죄의 문제 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감사드리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27~39절 레위가 예수를 따르다

당시 세리는 로마의 앞잡이로, 동족인 유대인의 혈세를 거두 는 자였기에 백성들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죄인이었던 세리 레위도 부르셨고, 그 부르심에 감사하 며 레위는 잔치를 베풀었는데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세리가 베푼 잔치에 참석한다며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영적으로 병든 자, 곧 죄인을 회개시키고 구원하기 위해서 자신 이 오신 것임을 알리십니다(32절). ‘낡은 옷’(36절), ‘낡은 가죽 부대’(37절), ‘묵은 포도주’(39절) 로는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행하시는 ‘새 옷’(36절), ‘새 부대’(37 절), ‘새 포도주’(37절)의 복음을 도저히 받을 수 없었습니다. 예 수님이 오심으로 놀라운 새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믿음으로 새로운 삶, 거듭난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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