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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스토리

속회는 하나님 나라 백성의 ‘작은 예배 공동체’

2022년 9월 25일

하반기 속회지도자 교육,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나사렛 성전

소현수 기자

시온 챌린지 아이들 만나길 바라는 예수님 마음 담아


2022년 하반기 첫 번째 속회지도자 교육이 9윌 6일 10시 나사렛 성전에서 열렸다. 350석의 나사렛 성전에 가득 모인 성도들은 선교구별 지정 좌석에서 김정석 담임목사로부터 속회지도자 교육을 받았다.
하반기 첫 번째 교육에서 김정석 담임목사는 속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속회는 하나님 나라 백성의 작은 예배 공동체이다. 속회는 구원받은 자들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서로 격려와 위로를 나누고, 소명을 각인시키며 하나님 나라에 쓰임 받는 자로 세우기 위해 모여진 공동체이다. 속회는 예배드리며 말씀을 연구하고 중보기도와 사귐, 친교를 통해 격려와 용기를 주는 영적생활의 훈련의 장이며 지도자 육성의 장이고 친교의 장이다.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힘들 때에도 예배를 통해 중보기도하며 서로 위로가 되었다.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과 영적인 관계가 바르게 되어야 영적 힘을 얻는다”라고 전했다.
광림의 성도들은 영적 위기를 극복하는데 속회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 기간에도 속회로 모이려고 애쓸 때 “유대감이 강해졌고, 서로가 믿음 생활하는데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며, 교회와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속회 안에서 믿음의 뿌리가 연결되어 성도들은 사랑의 영양분을 서로가 서로에게 나누어주었다.
하반기 속회 지도자 교육을 통해 속회를 인도하는 속장들은 공동체의 리더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책임을 배우며, 속회가 믿음 훈련의 장으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담임목사로부터 직접 배우고 있다.
지도자가 먼저 은혜를 받고 기도와 말씀으로 세워질 때 속도원이 새로워지는 축복이 임한다. 속장들은 용기 있는 신앙의 모습인 회개를 통해 진솔한 간증과 삶의 이야기들을 나눌 때 풍성한 열매가 되며,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가는 훈련의 장이 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속회에서 나눌 것을 결단했다.
속회지도자교육은 트리니티 성서대학원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나사렛 성전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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