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가타광림교회

교회소개

  • 일본은 종교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상이 많습니다.
  • 수백 년간 일본 자생 종교인 ‘신도’와 인도에서 전해져온 ‘불교’가 혼합되어 ‘조상 숭배’와 ‘자연 숭배’의 사상이 일본 사회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가정마다 조상신을 모시는 불단(ぶつだん)이 가장 크고 좋은 방에 있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몇백 년을 살아온 일본인들에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유일신’ 개념은 매우 생소하며, 배타적으로 느껴지기 쉬울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개신교가 전해진지 16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기독교인은 1%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 이런 일본 땅에 야마가타 광림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영적으로 척박한 일본 땅에 광림교회가 세워진 것은 일본 구원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