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광림교회

교회소개

  • 뉴질랜드 광림교회는 1995년 4월 23일 주일에 서울 광림교회 출신 가정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다. 가정으로 모였던 교회는 김선도 감독 내외분의 세계 선교 비전에 따라 현재의 예배당을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 1대 담임목사에 강창헌 목사, 2대 담임목사에 진문일 목사, 3대 담임목사에 고성환 목사를 거쳐 현재 뉴질랜드 광림교회는 4대 정존수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300여 명의 교인들이 뜨겁게 모여 예배와 성경공부, 기도와 봉사, 전도와 선교에 힘쓰고 있습니다.
  • 교회는 매년 봄가을로 트리니티 성경공부, 수요 치유의 신학, 호렙산 기도회, 새가족교육, 새신자교육, 광림 제자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우들은 광림 문화센터를 통해 재능을 기부 함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고 전도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남태평양 선교의 전초기지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뉴질랜드 광림교회는 창립 초기부터 피지, 솔로몬 군도, 바누아투 등으로 선교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피지는 지속적인 선교로 교회를 세우고 건물들을 보수하며 마을들이 복음화되고 있습니다.
  • 뉴질랜드 광림교회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하신 주님 말씀에 순종하여 계속적으로 영혼 구원과 복음 전파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