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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은혜 아니면’ 청년 팀장들의 고백

2021년 9월 12일

2021년 광림 청년부 교육선교 - 2

진선규 전도사(청년부)

시온 챌린지 아이들 만나길 바라는 예수님 마음 담아


9월 1회차 기사를 통해 교육선교 지역별 팀장님들의 간증에 이어 이번에는 지역교회 목사님들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청년부는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을 통해 이번 여름 전국 10개 지역, 100개 교회를 섬겼습니다. 비록 코로나 4차 대유행의 어려운 상황이 다가왔지만 지역교회 교회학교의 예배가 회복되고 신앙이 자라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안정화되어 내년에는 아이들을 만나 은혜를 나누는 시간들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여름마다 광림 청년부가 지역교회 교회학교들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청년부에서 섬긴 지역교회에서 보내온 감사 인사입니다.

남양주 제자교회(배영호 목사): “매년 여름마다 청년들과 성도님들의 섬김과 헌신을 통해 제자교회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신앙이 자라가고 성숙해가는데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라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지난 해와 올해에도 변함없이 찾아주시고 교회학교가 세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섬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양 노동교회(오세훈 목사): “보내주신 회복키트를 잘 받았습니다. 9월 18일에 노방전도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을 전도할 때 귀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대구 드림교회(윤국현 목사): “멀리 대구지역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국교회를 위해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헌신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 청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구 청도교회(정대근 목사): “너무나 큰 선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섬김의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며,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대구 축복의 동산교회(정미란 전도사):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건으로 잘 넣어주셔서 선물받은 아이들이 기뻐할 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리며 전도와 심방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온 챌린지 아이들 만나길 바라는 예수님 마음 담아

세종 가온감리교회(조성수 전도사): “모두 다 힘든 시기인데 이렇게 개척교회를 생각해주시는 광림교회의 사역이 너무나 큰 힘이 됩니다. 교회의 선교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종 주안에교회(한승희 목사): “메마른 땅에 내리는 단비와 같은 선물이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섬겨주신 광림 청년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믿음과 사역의 지경이 더욱 확장되는 청년부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천안 새생명교회(최 청 목사): “코로나의 확산으로 비대면 기간 동안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이번 광림교회 청년부 교육선교를 통해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교육선교를 통해서 신앙이 성장한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자라 중등부까지 이어지는 일들을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아이들을 위해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헌신하고 전도하고 기도하는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시온 챌린지 아이들 만나길 바라는 예수님 마음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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